Experts × AI
전문인력이 기준을 세우고,
AI가 자료를 읽습니다
19개 부서의 전문가가 무엇을 봐야 하는지 기준을 정합니다. AI는 그 기준대로 리포트를 판독하고 보고서 초안을 씁니다. 초안은 담당 부서가 확인한 뒤에만 대표님께 갑니다.
- 01자료에 없는 숫자는 쓰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AI가 근거 없는 수치를 만들지 못하게 규칙을 걸어 두었고, 추정은 「추정」, 확인이 필요하면 「확인 필요」로 표기합니다.
- 02고객 자료는 분석 대상으로만 다룹니다
붙여 넣은 자료는 봉인한 뒤 분석 대상으로만 읽습니다. 자료 안의 문장이 분석 방향을 바꾸지 못합니다.
- 03부서가 대조한 뒤에만 나갑니다
세액은 두 부서가 각자 계산해 대조하고, 제안 상품의 수치는 상품분석실 확인을 거칩니다. 검사를 못 돌렸으면 실패로 처리합니다.
How we start
시작은 두 가지면 됩니다.
상호와 대표자명.
업종, 매출, 임직원 수, 현안을 미리 정리해 오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 값들은 저희가 조사하고 상담하면서 채워 가는 것입니다. 상호·대표자명·사업자번호 중 두 가지만 있으면 분석이 시작됩니다.
식별 정보 두 가지
상호와 대표자명, 또는 사업자번호와 대표자명. 여기서 바로 기업분석을 시작합니다.
기초 자료 확보
기업신용 리포트(크레탑)를 기본 자료로 삼고, 법인등기부등본이 있으면 임원 임기·자본금 변동·지분 구조까지 함께 읽습니다.
확인 포인트 분석
단기대여금, 미처분이익잉여금, 퇴직급여충당부채, 경상개발비, 법인세 감면 여부 등 리포트가 지목하는 확인 포인트를 하나씩 검토합니다.
상담과 실행 계획
누가, 언제, 무엇을, 어디까지 하면 끝나는지가 드러나는 실행 계획으로 마무리합니다.
Services
여섯 가지 분석, 하나의 결론
분석은 나눠서 하고, 결론은 한 자리에서 냅니다. 세무에서 좋은 선택이 노무에서 문제가 되고, 보험 제안이 재무를 흔드는 일이 없도록 여섯 분야를 함께 놓고 봅니다.
기업경영컨설팅
지배구조, 임원 임기, 정관, 신사업 흔적까지. 회사가 지금 어떤 모양인지부터 정확히 그립니다.
자세히 보기세무분석
법인세 추정, 세감면·세액공제 여부, 세무조사 관점에서 조사관이 좋게 보는 것과 나쁘게 보는 것.
자세히 보기노무분석
고용 인원 추이를 인건비와 함께 읽고, 임원 보수와 퇴직 재원을 세무와 노무 양쪽에서 봅니다.
자세히 보기재무분석
3개년 재무상태·손익·현금흐름과 재무비율. 원인을 계산해서 짚습니다.
자세히 보기보험분석
분석에서 드러난 재원 부족분에 대한 해결 수단. 인수 가능 여부와 컴플라이언스를 먼저 확인합니다.
자세히 보기상속·증여분석
비상장주식 가치평가와 상속·증여세 시뮬레이션. 지분이 언제 지금 모양이 되었는지부터 추적합니다.
자세히 보기CEO
대표가 직접
숫자를 읽고 상담합니다
회사 이름만 바꾸면 어느 회사에나 붙는 보고서를 만들지 않기로 했습니다. 자료에 없는 숫자는 쓰지 않고, 여섯 분야를 한 자리에서 봅니다. 대표가 결정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것, 그것이 컨설팅에 저희가 더하는 것입니다.
- 신한라이프 명예상무
- MDRT TOT 6년 연속 · 종신회원
- 신한라이프 5년 연속 챔피언
- ChFC · ESG금융전문가
- 어린왕자연구소 운영

Team
한 팀이 한 회사를 봅니다
대표이사와 직속 4인. 일정과 자료, 세무 판단, 기술·인증, 그리고 마지막 확인이 한 자리에 있습니다.





Organization
19개 부서가 한 회사를 봅니다
대표이사 직속 4인과 경영지원·고객영업·연구홍보 세 그룹. 부서는 나뉘어 있지만 자료는 하나이고, 어느 부서도 혼자 결론을 내지 않습니다.
대표이사김재협
비서실장 김유리비서실 · 일정·업무 배분
감사관 차서린최종 확인
세무사 백승현세무 판단
기술관 최시우기술·인증·AI 도구경영지원 6개 부서
- 전략기획실회사 방향·연간 목표·우선순위
- 세무.회계부서상속·증여·법인세 조문 검토
- 노무부서임원 퇴직금 규정·근로기준법
- 국세청협업부서예규·판례·유권해석
- 정책자금부서정책자금·인증 컨설팅
- 인증업무부서ISO·ESG 등 인증
고객·영업 6개 부서
- 고객상담부서고객 1인 단위 분석·제안
- 크레모아부서법인 재무제표·기업분석리포트
- 상품분석실상품설명서 분석
- 언더라이팅부서가입 가능성 사전 검토
- 보험금심사부서보장 범위·지급 가능성
- 변액수익률관리부서변액 펀드·포트폴리오
연구·홍보 6개 부서
- 컨셉연구부서판매 컨셉·화법 개발
- 사내교육실교안·강의자료 제작
- 온라인홍보부서블로그·SNS 원고, 홈페이지
- 뉴미디어부서유튜브·영상 콘텐츠
- 모바일개발부서앱·도구 제작
- 건강관리실병력·건강 정보의 의학적 검토
Control tower
자문이 여러 곳이면
책임은 아무 곳에도 없습니다
흩어진 자문
- 세무사, 노무사, 보험설계사가 각자의 자료만 보고 각자의 답을 냅니다.
- "부채비율이 높습니다", "상속세가 많이 나옵니다"처럼 어느 회사에나 붙는 말이 돌아옵니다.
- 제안끼리 충돌해도 조율하는 사람이 없어 결국 대표가 직접 맞춰야 합니다.
- 근거 없는 숫자가 문서에 섞여도 걸러낼 장치가 없습니다.
컨설팅을더하다 컨트롤타워
- 여섯 분야를 한 팀이 같은 자료 위에서 봅니다. 결론이 하나로 나옵니다.
- 그 회사에서만 나올 수 있는 숫자로 말합니다. 회사 이름만 바꾸면 다른 곳에도 붙는 자료는 걸러냅니다.
- 자료에 없는 수치는 만들지 않습니다. 추정은 「추정」, 확인이 필요한 것은 「확인 필요」로 표기합니다.
- 실행 주체·시점·산출물·완료 기준이 드러나는 계획으로 끝냅니다.
근거 없는 숫자는 쓰지 않습니다
추정은 추정이라 적고, 확인이 필요한 것은 대표님께 여쭙습니다. 문서의 숫자마다 출처가 있습니다.
실행 주체와 시점이 드러납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어디까지 하면 끝나는지를 적습니다.
양호한 것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칭찬 없이 지적만 하면 상담은 거기서 끝납니다. 잘 되어 있는 부분을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Cases
상담은 이렇게 흘러갑니다
업종과 상황을 각색한 예시입니다. 어떤 자료에서 무엇을 발견하고, 어느 부서가 어떻게 이어받는지를 보여 드립니다.